5월 21일 화요일

제 15회 “화” 살롱은
한국여성언론협회와 렉스윤이 콜라보로 함께 했습니다.

박영숙 총재님의 축사
한 길 20년 뚝심으로 일궈오신 훌륭하신 윤성남 회장님과 함께하는 자리여서 행복하고 렉스윤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윤성남 회장님의 축하말씀과
류종복 인천 시장님의 축사와,
조진빈 대가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김채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제15회 차 “화” 살롱.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를 교훈으로,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진정성있게, 살아가자는 “화” 살롱의 모토로 ‘내가 사는 이야기’를 표현한 이선영 운영본부장 이었습니다.

정미야 한여언 홍보대사님의 신명나는 국악.
아리랑과, 뱃노래로 “화” 살롱 장을 더 한층 빛냈습니다.
넘,넘 예쁘셔서 한복입은 자태에 뿅 한눈에 반했답니다.

‘아이구 우리 예쁜 정미야 홍보대사님!’
총재님께서 활짝 웃으시며 열띤 응원하시는 장면의 표정이 더 압권이었습니다.

여기요~~~
또, 뿅뿅 반하고 너무 황홀해서 시선강탈로 눈 찾으러 다녔다는 …

내 새끼들 예쁘게 실수없이 잘해야 할텐데…
김남숙 회장님께서 살짝 숨어 계시다가 카메라에 잡히셨습니다.
하지만, 실수라니요?
심장이 멈출뻔한 역동감있는 공연에 모든 회원님들의 얼이 빠졌습니다.
(사)세계탑벨리댄스 총연맹 김남숙 회장님!
의리의 회장님!!!

정말 아름다왔고 멋지셨습니다.

배호 노래를 멋지게 불러주신 윤성용 가수와,
태양의 아리랑 체조와 두피건강 시언으로
멋진 요가를 펼쳐주신 정희정 상무님.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중국 조진빈 국예대사님의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20미터 길이의 화폭에 멋진 붓글씨를 쓰고 계십니다.

목단꽃과 글은 건강과 대박기원과 축원의 뜻이 담긴 내용입니다.

렉스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쁨니다.
조진빈 대가님의 인터뷰 장면.

‘한국여성언론협회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 글을 한여언 박영숙 총재님께 선물하겠습니다.’
윤성남 회장님의 귀한 선물에 와~아 우뢰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역시 통크신 글로벌 기업 윤성남 회장님!
고맙습니다.

‘조진빈 대가님!
저희 한국여성언론협회의 홍보대사가 되어주시겠습니까?’
박영숙 총재님의 프로포즈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예’ 라고
흔쾌히 답해주신 대가님!
역시 프로이십니다. 멋지십니다.

현대는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함께 나누며 상생하는 한여언이 되겠습니다.
귀한 선물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총재님의 인사로 “화” 살롱이 폐회되었습니다.

언제나 즐겁고 행복한 “화” 살롱.

의리의 우리 한여언 회원님들.

먼 길 마다않으시고 항상 일찌감치 오셔서 마음을 합쳐주시는 이원종 사무총장님!
늘 무거운 장비를 가지고 물심양면 촬영부터 언론 기사까지 내주시는 제리곽 후이런 뉴미디어대표님!
한여언을 묵묵히 뒤에서 도와주시는 아바광고 이계영 대표님! 추민지 디자이너님!
여성시대 하태곤 국장님!
김현청 블루에이지대표님!
행사 촬영을 해주신 소비자T.V 최종건 대표님!
정지혜 기자님! 홍성대 피디님!

여러분들이 계셔서 찬란하게 빛나는
“화” 살롱이었습니다.

16회에서 또 만나뵙겠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