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화” 살롱이 열리고 있는 협회 사무실입니다.

어느덧 5개월이란 시간속에서
많은 회원님들의 보석같은 ‘내가 사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16회 호스트는 정미야 홍보대사님.
20년 전 기억이 잊혀지지 않고 왜 이리 새록새록 떠오르며 아플까요?

듣는 내내 여자는 공감.
남자는 아하~~ 그렇구나.
이어서 참석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3분씩 들어보는 시간.

요즘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사는 젊은이들과 기성세대의 세대차이를 비교하며 나라를 걱정하시는 분.

30대 새내기 며느리가 30년 후 이제서야 시어머니를 이해하겠다는 말씀.

“화” 살롱을 통해 아내라는 여자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참으로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다.

“화” 살롱에서만이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철없던 며느리 이해해주세요 어머니. 그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간증 시간이었습니다.^^

가족이 함께 아롱이 다롱이 지지고 볶고 사는게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16회 “화” 살롱의 진솔한 ‘내가 사는 이야기’ 였습니다.

조화롭게 어울려 웅장하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반주가 나오듯이 우리네 인생은
참으로 다양한 무지개빛 색깔 같지만 사는 건 모두 행복의 하모니입니다.

화 살롱을 마치고 즐거운 만찬 시간.
정미야 홍보대사님께서 한 턱 거하게 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나고, 좋은 사람과 함께한 행복의 시간이었습니다.

행복 바이러스의 전파 “화” 살롱 17회를 기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