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 째주 화요일
제18회 “화”살롱이 명동 협회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부제는 “미련”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국어사전에 이렇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정의는 이러한데…
살면서 미련이라는 단어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단어이지요.

오늘의 호스트는 즉흥적으로 재미나게 가위,바위,보로 동심의 마음도 함께 했구요,

어린왕자 중의 명대사.
마음으로 볼 때 비로소 보이지,
눈으로 보는 건 보이는게 아니야.
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책을 통해, 명언을 통해
큰 교훈을 얻으며 용기와 꿈을 가지고 삽니다.
하지만.
제가 회가 거듭될수록 “화” 살롱이 기다려 지는건 다른 사람의 ‘내가 사는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하고, 공감하며 높아지는 자존감에 많은 성장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소중한 시간들이 제 마음이었고
앞으로도 마음을 담은 시간속에 100회, 1,000회의 “화” 살롱이 이어졌음 좋겠다는 릴레이식의 토크는 좀더 솔직해진 나의 내면을 도출하는데 한몫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오신 김대우 작가님!
인연에 대해 말씀해주시며,
부적같은 글귀의
귀한 선물도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