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제17회 “화” 살롱은 남양주시 별내동입니다.

5월의 마지막 날.
가든 파티 형식으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주제: 내가 사는 이야기,
부제: 맘과 맘을 잇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인수한 여성시대의 임직원과 함께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자분들과도 한마음으로 어우러진
맘에 맘을 잇다의 부제처럼 노래로, 음식으로, 신명나는 장르였습니다.

우리 한여언의 자랑 정미야 홍보대사님께선
예쁜 한복을 입고 순서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구성진 목소리에 신나는 국악은 누구를 막론하고 흥겨움에서 헤어나질 못하게 하지요.
얼쑤~~~

조명아래 잔디밭에서 밤이 늦도록 끝날 줄 모르는 “화” 살롱 이야기 나라.

한여언의
최고령자 회원님께선 노래가 끝난 가수 현당님과 행복한 인증샷.
현당 님의 팬이라시네요.
정하나 준 것이 이렇게 아플 줄 몰랐다면서…
‘역시 사는 재미는 사랑이고 정이더라’ 라고 하시면서 회환의 표정도 일품이었습니다.

이렇게 우리 한여언의 “화” 살롱은 누구나 살아가면서
‘내가 사는 이야기’를 세월속의 응어리도 토해내고, 공감하고 서로를 위로하면서 뜨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늘.
함께 하는,
“화” 살롱의 자부심은 실로 대단한 것입니다.
세계챔피언 권투선수이신 박종팔 님의 아낌없는 헌신으로,
홍장가 가수님의 구성진 노래로, 우리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압도적인 가락으로,
흥겨움의 박수로 신명나는 행복바이러스의 전파 시간이었습니다.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 컷 찍었습니다.
저도 빌려서 한번 머리에 장식해 보고픈 욕심이 납니다만 언감생심 안 어울리겠지요?

고시환 회장님의 물심양면 지원에 인사를 하는 우리 대장님의 포스!
그리고. 단 한마디…
화 이 팅!

대단하십니다

마지막 앤딩곡은,
모두 모여 ‘만남’이라는 노래로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한여언 회원여러분!
18회 “화” 살롱에서 만나요.
우리 만남은 우연히 아니야.
그것은 우리의 약속이었고, 바램이었어.

하늘에서 인연을 맺어 주었으니
우리는 마음과 인성으로 관계를 쌓아나가
훗 날, 오늘을 기억하며 행복함으로 전율을 느끼고, 즐거웠던 추억을 회상하며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