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건강한 몸만들기 열풍이 쌀쌀한 날씨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얇고 가는 스키니 몸매가 아닌 근육 있는 건강한 몸매가 인기를 얻으며, 남녀를 불문하고 근육 만들기에 열풍에 불을 질렀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해 201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머슬마니아 세계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 피규어 부문 1위를 차지한 이소희 선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은 물론, 운동 목적에 맞는 단백질보충제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고 하네요. 특히 단백질보충제를 고를 때는 자신의 운동 목적에 맞는 제품인지,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인지를 확인해야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소희 선수가 강조하는 올바른 단백질헬스보충제 선택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제품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은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해서인지 ▲근육을 선명하게 하기 위해서인지 ▲근육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인지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서인지 등의 목적을 잘 따져봐야만 한다고 하네요.

근육의 선명도를 높이고 싶다면 ‘WPH’ 보충제를 선택해야 한다. 가수분해유청단백(WPH)는 순도가 높고, 흡수가 빨라 근육의 선명도 증가에 효과적이다. 만약 근육을 크게 키우고 싶다면 WPH 제품을 주도 섭취하되, 일정량의 탄수화물(게이너)를 함께 섭취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큰 근육을 만들고 싶다면 ‘크레아틴(creatine)’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한다. 크레아틴은 아미노산 유사 물질로 척추동물의 근육 속에 존재하는 물질로 운동 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하네요. 이 때 크레아틴과 함께 수분 섭취를 늘려주면 평소보다 더 많은 에너지가 저장돼 더 큰 파워를 낼 수 있다고 하네요.

근육 손상이 심한 웨이트레이닝을 즐긴다면 ‘BCAA’를 섭취해야 한다. 분지 아미노산(BCAA)은 일반적인 신체 활동 시 자연스럽게 소실되는 조직과 근육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고 하네요.. 때문에 웨이트트레이닝과 같은 격한 근육 운동을 할 때 BCAA아미노산을 섭취해주면 손상된 근육을 신속하게 회복시킬 수 있다.

근육의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L-글루타민’을 선택해야 한다고 하네요. 인체의 혈액과 근육에 가장 풍부하게 들어있는 아미노산 중의 하나인 L-글루타민을 섭취하면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근육의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듯 다양한 성분의 헬스보충제는 몸에 직접 흡수되는 식품이기 때문에 식약처 검사를 통과한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하네요.

이소희 선수는 “헬스보충제를 이용하는 프로 선수들 대부분이 국산 제품을 선호한다고 하네요. 손쉽게 구할 수 있을뿐더러 식약처 마크가 확인되면 재료와 함량이 보장된 제품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스포맥스의 단백질보충제를 권했다고 하네요.

이처럼 헬스단백질보충제는 자신의 몸 상태, 운동목적 등을 고려해 세심하게 결정해야 한다. 특히 최근 헬스보충제의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면서 안전성이 입증된 국내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그 중에서도 ‘스포맥스’의 제품은 단백질보충제 전문 제조사에서 만든 제품으로 미스터코리아 대회 우승자 김종원, 이승철 선수 등 현역 프로 선수들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