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드레스덴 (Dresden)에서 베트남 아오자이를 홍보하기 위해 2020년 유럽 대사부인들이 아오짜이 대회를 소개하는 기자 회견이 열렸다.

주 독일 베트남 대사관 대표, 유럽 소재 베트남인연협회가 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주최측은 수상자를 찾아내는 단순한 대회가 아니고 베트남 아오자이의 아름다움을 표창하고, 해외에 사는 베트남 젊은이들이 베트남 아오자이를 더 이해하고 사랑하도록 격려하는  공간이라고 밝혔다. 

대회의 결승전은 1960년대 하노이 여성 아오자이의 아름다움에 대한 이니셔티브를 주요 주제로 하여 2020년5월 드레스덴시에서 개최된다. 주 독일 베트남 당 쭝 튀 (Đặng Chung Thủy) 부대사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우리는이활동이수백년된아오자이에반영된베트남의전통아름다움, 민족특색을표창하는것만아니라독일을비롯한유럽에거주하는베트남인공동체의뛰어난성장을나타내는것입니다.   이행사는유럽거주베트남인들의성공적인현지생활적응과날로발전하는베트남과유럽국가들간에우정을보여줍니다.

이 기회에 주최측은 그간 탁월한 기여를 보여준 대사 부인들을 기리는 기념 프로그램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