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제 19회 “화” 살롱의 부제는 ‘속앓이’ 였습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말 못 할 사연을 가슴에 지니고 있습니다.
어찌 다 털어내고 살 수 있을까마는
각자의 잣대로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은 다릅니다

그러나 “화” 살롱 안에서 ‘내가 사는 이야기’속의 공통 분모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함께 나누며 기대니 가볍고 공감과 소통이 됩니다.

가까이 있는 가족과 내 직장동료, 친구로 인한 속앓이 또한 시간이 지나고 뒤돌아보니 나를 성장하게 하는 호르몬이었고, 강한 에너지로 승화시킵니다.

“화” 살롱 안.
꽃보다 아름다운,
불꽃같은 정열의,
찬란하게 빛나는,
멋진 당신과의 대화속에서
한걸음 한걸음의 시간이 인복으로 쌓이고,
쌓인 인복속에서 우리는 언제나 그러하듯이
함께 행복의 바이러스를 전파합니다.

다음주 6월 22일은 멋진 대마도에서
20회 “화” 살롱이 열립니다

환상의 대마도로 많이 많이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