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8월호가 막 탈고를 하고 인쇄소로 예쁜 옷을 입으러 들어가는 날 우리 협회에 많은 손님들께서 오셨습니다.

사단법인 재외동포포럼과의 업무협약식 입니다.
박영숙 총재님과 조롱제 이사장님.
서명한 협약서를 나누시며 지으시는 흐뭇하고 중후한 미소가 참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세계한인여성협회와의 업무협약식입니다.
박영숙 총재님과 이효정 총재님.

다정하게 내미시는 두 손에 큰 기운이
가득 느껴졌습니다.

국위를 선양한 해외 동포들과 대한민국 여성들의 활약상을 우리 여성시대에 가득 싣고 두 여성 총재 선장님께서 멋진 로드로 항해하시길 기대합니다.

하루 남겨진 7월의 대미를 장식한 협회 소식으로 감사의 인사 전하며,
협회 동정에 늘 애정으로 관심가져 주신
한여언 가족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