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글로벌문화포럼이 한국여성언론협회 주최로 라비두스에서 열렸습니다.

이영준사무총장님의 사회로 시작된 포럼은 이현주 차세대위원장의 개회선언과
박영선 국회의원님의 축사, 그리고 박영숙 총재님의 인사말씀으로 이어졌습니다.

황인자 19대 국회의원님과 안찬일교수님, 김국성 목사님을 패널로 초청하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중문화를 지닌 가족들의 애환을 듣고 현실적인 상담과 자립기반을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한중청년협회 곽용호 회장의 실제 경험기, 새터민대표 김관섭님, 한족대표 장희민님이 한국에 터전을 잡고 정착하기까지의 어려움과 고충을 들었습니다.

심도있고 진심을 다한 패널들의 구체적이고도 성실한 답변을 들으며
앞으로 우리협회의 역할이 참으로 중요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빈들과 회원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포럼을 통하여 글로벌가족들이 좀더 안심하고 잘 살수 있는 방안을 토론하고 마련하는 계기를 가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