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화” 살롱을 한 인연으로
한국여성언론협회 제주지회 설립 건과
제주시 애월읍에 자리한
사회복지법인 한라원의 방문으로
1박2일 다녀왔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세심한 배려와 긍정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우리 한여언의
기본적 이념이 시간이 흐를수록
무르익어 감에 감사를 느낍니다.

1.사랑과 정성을 다하자.
2. 같은 길을 같이가자.
3. 꽃과 향기를 전하자.
한라원. 중증장애인요양시설 송죽원의
아름다운 원훈.

그늘지고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
인정과 긍정의 착한 바이러스를 전파시키는 한국여성언론협회.

한라원의 원훈과 합쳐 큰 사랑의 도가니로~~

제주에는 5만명이 넘는 장애인이 있습니다.
작은 정성과 큰 마음을 모아 소외된 이들이
용기를 잃지않고 살아가도록 기운을 전달하였습니다.
인연은 하늘에서 맺어주신다더니
지난 제주 “화” 살롱 때 자매결연을 맺은 한울주간장애인복지센터를 만드신 분이
김금자 원장님이십니다.

한라원 가족들이 만든 황홀하고 예쁜 비누꽃에 눈이 부시고 먼지 한 톨 없이 정갈하게 가꿔놓은 한라원 정경에 마음을 다 빼앗겨 버렸습니다.

제주지회 설립의 미팅으로 김애란 회장님 사무실을 방문하여 소담하게 13회차
“화” 살롱을 하였습니다.
제주에 계시는 멋지고 활기 넘치시는
제주의 한여언 회원님과,
제주를 굳건히 지키시는 남성 회원님들과
“화” 살롱의 주제인 ‘내가 사는 이야기’에
부제는 ‘명분’ 이었습니다.
또한 김애란 제주 지회장님의 저녁 만찬으로 체중이 훅 늘었습니다.
참으로 모두가 명분있는 삶에 가치를 두자고 하시는 소통의 말씀에 절대 공감하며 즐거웠습니다 .
이윤근 본부장님께서 제주지회 설립에
무척 수고 하셨습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상임고문님께서 열정어린 말씀으로
동석하신 제주 회원님들께 한여언의 선한 영향력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서울과 제주를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넘나들며 한여언을 알리시는 이윤근 조직 본부장님 덕분에 편안한 제주 출장이었습니다.
언제나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