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언론협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매년 여성의 시각으로 여성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말하는 ‘화’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소수자에 대한 인식의 개선과 평등은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의 지표입니다.

한국사회가 그간 이러한 문제에 대해 큰 진전을 이룬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정책적인 것과 더불어 시민사회의 개개인의 인식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이러한 인식의 개선과 진전을 위해 사회적 소수자와 약자, 그리고 핍박받고,아프고 외로운 사람들을 돕기위한 논의를 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콘서트는 사회적 약자의 문제를 여성의 시각과 역할을 통해 개선하고 성숙한 민주사회로 나아가는 대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여성언론협회에 큰 박수와 지원을 보내드립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역사가 지속되고 ‘화’콘서트가 횟수를 거듭하면서 우리사회의 성평등의식은 더욱 개선되고 가족과 청소년, 그리고 소수자와 약자에 대한 인식과 삶의 질도 개선되는 일에 큰 기여를 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