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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개

“화(話)” 살롱

한국여성언론협회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는 소통과 자존감입니다. 화요일(TUESDAY)에 차(TEA)를 마시며 주제(THEME)를 가지고 대화(TALK)를 하는 살롱을 시작합니다. 때로는 일상다반사를 통한 수다를… 때로는 토론장이 되고, 문학공간이 되는, 한국여성언론협회의 문화와 지성의 산실이자  중개소 “화(話)” 살롱에 여러분을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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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화” 살롱(2019년 12월 21일)

2019 ‘화(話) 공감 콘서트’제26회 “화(話)”살롱 2019년 12월 21일백범 김구기념관.성황리에 열린 ‘화(話) 공감 콘서트’에 많은 분들께서 축하의 마음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화(話)”살롱의 주제가 늘 그러하듯이 내가 사는 이야기…입니다.이번엔한 해를 마무리하는 즈음에한 번쯤 생각해 봄직한 효(孝)를 주제로 한 소통과 공감이야말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진정한 마음 열기와 마음 잇기를 하면서 서로의 위치에서 바라본 孝에 관한 릴레이 토크쇼를 시도했습니다.객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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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화” 살롱 (2019년 10월 15일)

10월 15일 제 25회 “화”살롱 우리 커피 한잔하실래요? 25회차의 부제였습니다 커피 한잔할까…?보고 싶다는 핑계를 이리 말하고 커피 한잔 어때…?꼭 널 봐야겠다의 표현이고 자기 집 앞에 커피가 참 향이 좋던데…?내가 널 보러 꼭 가겠다는 말이고 커피 마시자 지금!그리움에 목마름에 널 보고야 말겠다는 이유일 겁니다. 오늘의 스토리답게 커피 한잔 하실래요…“화”‘살롱에 참석하신 분들의스토리는 진한 커피향과 함께인향이 내뿜는 진솔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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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화” 살롱(장자도) 2019년 8월 30일

별빛이 쏟아지는 낭만의 고군산 반도 장자도에서 24회 “화”살롱을 시작합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별 하나에 사랑과별 하나에 쓸쓸함과별 하나에 동경과… 해가 뉘엿 뉘엿 지고난 어스름한 저녁 통기타 소리와 함께 부른 자장가가 흥에 겨워 아름다운 사랑가로 변하여섬마을을 뒤흔들었습니다. 조율통기타 회원님들과의 아름다운 동행 “화”살롱 ‘내가 사는 이야기’는 말이 필요없는 공감의 노래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우리 한여언의 “화”살롱은 함께 행복 만들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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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화” 살롱(군산)2019년 8월30일

8월의 마지막 주 제23회 군산 “화”살롱 2018년 KBS행사 때 약속한 “화”살롱의 전국 투어는 평택, 대전, 울산, 부산,그리고 제주, 인천을 거쳐 벌써 군산에서 23회 째 또 한번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늘 그러하지만 사람사는 것이다아 비슷비슷 한가 봅니다. “화” 살롱의 취지는 “인성이 바로 선 나라,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그동안의 삶 속에서 생긴 화(禍)를 여성들의 생활 속에서 어떻게 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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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화”살롱(분당)2019년 7월 16일

http://www.ewoman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8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가슴에 예쁘게 달리고 있는 “화” 살롱 배지. 우아한 박영숙 총재님께서 표지모델로 나온 여성시대 7월호와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취지가 담긴 예쁜 편지지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는 “화” 살롱이 열리는 백현명차 입니다. 돈을 잃어버린 것은 아깝지 않지만사람을 잃은 것은 상처로 남는다는 총재님의 어록.마음을 강조하시는 멋진 인사말씀이었습니다. 저희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취지는 자신감을 승화시켜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입니다.운영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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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화” 살롱(2019년 7월 2일)

주제는 내가 사는이야기오늘의 부제는 ‘주눅 들지말자’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연으로 남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야 하는 이치 속에…비교와 허세로 잘못된 자신감으로 인하여 주눅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가끔 주눅은 또 다른 자신감을 얻기위한 과정이 아닐까…이번에도 화살롱에 참석하신 분들의 배짱있는 속내를 들으며 공감하고 인정하며 한결 가까워짐에 역시 소통은 진솔한 대화뿐이다 라는 총재님의 마지막 말씀으로 귀한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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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화” 살롱(대마도)2019년 6월 22일

제6회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자와 함께한 대마도에서의 제20회 “화” 살롱입니다. 가는 곳마다 고즈넉한 풍광들이 넉넉한 인심으로 우리 일행을 맞아주었습니다. 이번 “화” 살롱은~~~각기 서로 다른 단체가 모여 함께한 여행지에서의 ‘내가 사는 이야기’ 어느 장소에서나, 눈빛이 교환될 땐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이구동성으로 사람은 함께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마음을 나누고, 웃음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며서로의 예쁜 모습을 남겨주며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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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화” 살롱(2019년 6월 11일)

6월 11일 제 19회 “화” 살롱의 부제는 ‘속앓이’ 였습니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말 못 할 사연을 가슴에 지니고 있습니다.어찌 다 털어내고 살 수 있을까마는각자의 잣대로 삶의 무게를 덜어내는 방법은 다릅니다 그러나 “화” 살롱 안에서 ‘내가 사는 이야기’속의 공통 분모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함께 나누며 기대니 가볍고 공감과 소통이 됩니다. 가까이 있는 가족과 내 직장동료, 친구로 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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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화” 살롱(2019년 6월 4일)

6월의 첫 째주 화요일제18회 “화”살롱이 명동 협회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의 부제는 “미련” ‘깨끗이 잊지 못하고 끌리는 데가 남아 있는 마음’ 국어사전에 이렇게 정의되어 있습니다. 정의는 이러한데… 살면서 미련이라는 단어는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단어이지요. 오늘의 호스트는 즉흥적으로 재미나게 가위,바위,보로 동심의 마음도 함께 했구요, 어린왕자 중의 명대사.마음으로 볼 때 비로소 보이지,눈으로 보는 건 보이는게 아니야.인생을 살면서 누구나 책을 […]